더해빗 블로그

AI로 직원 없이 월 3천만 원 버는 디자이너의 비밀은? 2026년 AI 트렌드 총정리!

AI 기술을 활용해 직원 없이도 월 3천만 원을 버는 디자이너의 비밀을 소개하며, AI 트렌드와 다양한 AI 도구의 활용법을 설명합니다. 특히, 텍스트, 이미지, 영상 제작에 적합한 AI 도구를 추천하고, AI가 디자인과 기획을 지원하는 방법을 강조합니다. AI는 누구나 새로운 사업 기회를 만들 수 있는 도구로,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은호
이은호 Jan 9, 2026

목차

 

AI 트렌드가 이렇게 빨리 변한다고요? 지금 꼭 알아야 할 AI는 뭘까요?

요즘 ai 트렌드는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바뀌고 있어요 . 작년에 좋다고 했던 AI가 지금은 아닐 수도 있죠. 어떤 상황에서 어떤 AI를 써야 할지 모르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 하지만 AI를 잘 활용하면 엄청난 결과를 만들 수 있어요. 포브스 대상 수상 디자이너는 AI를 써서 직원 없이도 월 3천만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해요 . 이분은 ai 디자인 에이전시와 ai 영상 에이전시까지 운영하고 있어요 .

이 디자이너는 AI 공부를 열심히 하고 실제 업무에 많이 적용했대요 . 몇 달 만에 활동 영역이 엄청나게 늘어났다고 하죠. 심지어 KBS, SBS, YTN 뉴스에도 AI 전문가로 출연했대요 . 이렇게 빠르게 바뀌는 ai 트렌드 속에서 어떤 AI를 써야 할지 명확하게 짚어 드릴게요 .

이분 회사에서는 원래 사람이 하던 업무를 AI에게 많이 넘기고 있어요 . 유선 통화 상담 같은 것은 아직 사람이 하지만요 . 하지만 대부분의 업무를 AI가 처리하고 있죠. 지금 가장 많이 쓰는 텍스트 기반 AI는 gpt와 제미나이래요 . 특히 최근에는 제미나이 3의 성능이 너무 좋아져서 gpt와 제미나이를 반씩 섞어 쓰고 있다고 해요 .

AI 직원 '봇'이 대체 뭐예요? 수십 명을 고용하는 비결이 있나요?

AI '봇'은 마치 여러 직원을 두는 것과 같아요 . 회사에는 마케팅 팀이나 리서치 팀처럼 다양한 팀이 있잖아요. AI에게도 명확한 역할을 부여하는 거예요 . 예를 들어, 유튜브 기획을 전문으로 하는 봇, 인스타그램 캡션을 쓰는 봇처럼 만들 수 있죠 . 이렇게 뾰족한 업무를 주는 AI 직원을 수십 명이나 고용하고 있다고 해요 .

이 봇들은 결과물을 훨씬 좋게 만들어줘요 . 회사에서는 gpt를 기반으로 30개 정도의 봇을 만들어 두었었대요 . 이 AI 직원들은 프로젝트 데이터 수집이나 구글 시트에 정리하는 일 같은 행정적인 업무도 처리해요 . 심지어 회사에서 쓰는 메신저 툴인 슬랙에도 50개 정도의 봇이 있대요 .

슬랙 봇은 고객 문의 내용을 입력하면 1년치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보를 쌓아줘요 . 예를 들어, 언제 성수기인지, 문의 전환율이 몇 퍼센트였는지 등을 기록하죠 . 많은 사람이 슬랙을 단순 메신저로만 알지만, gpt처럼 여러 봇을 만들 수 있는 기능이 있답니다 . 이렇게 ai 봇을 활용하면 회사의 운영 효율성이 엄청나게 높아지는 거죠.

미드저니보다 더 좋은 이미지 AI가 나왔다고요? '나노바나'는 무엇일까요?

작년까지만 해도 이미지 AI는 미드저니가 최고였어요 . 하지만 지금은 판도가 완전히 바뀌었다고 해요 . 디자이너가 가장 아끼는 AI는 바로 '나노바나'예요 . 물론 AI마다 각자 잘하는 부분이 있어요 . 아직까지는 사람 모델 이미지를 만드는 것은 미드저니가 더 잘한다고 하죠 .

하지만 사람 이미지를 제외한 거의 모든 작업은 나노바나로 넘어갔다고 생각하면 돼요 . 특히 디자인 에이전시에서는 모델과 제품을 자연스럽게 합성해야 하는 일이 많은데요 . 나노바나가 이걸 제일 잘한다고 합니다 . 예전에는 스튜디오 촬영과 보정 작업이 필요했지만, AI를 쓰면 60초 만에 수십 개의 합성 컷을 뽑아낼 수 있어요 .

이 기술 덕분에 세븐일레븐 코리아와 같은 대기업 프로젝트도 빠르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 예를 들어, 편의점 매장 인테리어에 '착한 택배' 기기를 AI로 합성해서 애니메이션 형태로 만들기도 했죠 . 이처럼 나노바나는 제품 비주얼 작업을 혁신적으로 바꿔주고 있어요.

영상 AI '클링'과 '그록' 중 어떤 걸 골라야 할까요?

영상을 만드는 AI도 엄청나게 발전하고 있어요. 디자이너는 여러 영상 AI를 비교해 본 결과, 아직도 '클링'이 가장 괜찮다고 말했어요 . 특히 제품이나 모델이 영상에 들어갈 때, 제품 안에 있는 텍스트가 깨지지 않고 잘 유지되도록 만드는 건 클링이 가장 잘한다고요 .

하지만 일론 머스크가 만든 '그록' AI도 잘하는 부분이 있어요. 미드저니는 이상하게 남자 모델을 잘 만들지 못한다고 해요 . 그런데 그록은 잘생긴 남자 모델을 잘 만든다고 합니다 . 아마 X(구 트위터)에서 잘생긴 아이돌들을 학습했기 때문일 거라고 추측했죠 . 다만 그록으로 만든 얼굴은 다 비슷비슷하다는 아쉬움은 있다고 해요 .

결국 AI들을 각각의 장점에 맞춰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해요 . 영상을 만들 때는 일관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나노바나로 이미지들을 먼저 뽑은 다음에, 그걸 클링에 넣어서 영상화하는 방법을 추천했어요 . 클링에 이미지를 넣어 스타트 프레임으로 설정하고 간단한 프롬프트를 영어로 써주면 돼요 . 영상의 처음 1~2초는 괜찮지만, 뒤로 갈수록 어색한 부분이 나올 수 있어서 앞부분만 잘라 쓰는 팁도 알려줬어요 .

최근 클링의 새 모델 '5원 1원'은 제품 이미지와 모델 이미지를 따로 넣어도 합성 없이 영상을 만들어주는 기능까지 생겼대요 .

AI 종합 선물 세트, '젠스파크'가 뭐길래 앰버서더가 되었을까요?

젠스파크는 ai 워크스페이스라고 불려요 . 하나의 AI만 구독했는데 여러 업무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만능 도구인 셈이죠 . 디자이너는 젠스파크 앰버서더이기도 하지만, 진심으로 이 도구를 추천하고 있어요 .

젠스파크는 이미지 AI로는 나노바나와 연동되고, 코딩 쪽에서는 클로드 4.5 모델이 연동되어 있어요 . 영상 기능도 연동이 되고요 . 이 모든 기능을 젠스파크 하나만 구독해도 쓸 수 있답니다 . 비용은 gpt나 제미나이와 비슷한 20달러 수준이에요 . 심지어 gpt와 제미나이 모델도 모두 들어가 있다고 하죠 .

젠스파크의 가장 편리한 기능 중 하나는 엑셀 파일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프롬프트 요청 한 번으로 직접 수정 가능한 엑셀 파일을 만들 수 있어요 . 예를 들어, "탑 AI 서비스에 대해 카테고리별로 서치해 달라"고 요청하면, 링크까지 포함해서 엑셀에 깔끔하게 정리해 줍니다 . 리서치부터 콘텐츠 소재 아이디어 정리까지 한 번에 가능하죠 .

또 다른 놀라운 기능은 PPT와 웹사이트 제작이에요. 프롬프트 하나로 PPT를 쫙 만들 수 있어요 . 템플릿 디자인과 내용을 요청하면, 수정할 필요 없이 완성된 PPT를 뽑아준다고 해요 . 웹사이트도 ai 영상 에이전시 컨셉으로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더니 설명글과 애니메이션까지 들어간 웹사이트를 만들어줬어요 . 심지어 개발이 필요했던 홈페이지 내 영상 연결까지 프롬프트 하나로 가능하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죠 .

AI가 디자인과 기획을 다 해준다고요? 우리는 뭘 해야 할까요?

AI가 이미지를 뽑고 영상을 만드는 것을 넘어, 이제는 디자인과 기획까지 도와줘요 . 디자인을 할 때 AI는 이미 잘 만들어진 디자인들을 참고하는 것이 중요해요 . 디자이너는 레퍼런스를 넣고 폰트 수정을 요청하는 등 원하는 바를 명확하게 프롬프트로 전달하여 새로운 디자인을 만들어냈어요 .

기획 역시 ai 봇을 만들어 활용하고 있어요 . 기획은 원래 전문 지식이 필요했는데, AI가 만들어준 카피를 복사해서 붙여 넣기만 하면 고품질의 디자인을 빠르고 쉽게 만들 수 있죠 . 하지만 AI만으로 100% 클라이언트의 요청에 부합하게 만드는 것은 아직 한계가 있다고 해요 .

그래서 이 회사에서는 산업별로 검증된 디자인 템플릿을 미리 만들어 두었어요 . 포브스에서 인정한 디자인 에이전시의 노하우가 담긴 수백 건의 프로젝트 기반 템플릿이죠 . 이 템플릿에 AI로 만든 연출 이미지를 넣고 텍스트만 수정하면 새로운 상세 페이지를 빠르게 만들 수 있어요 .

AI 시대에 우리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디렉터'가 되어야 하는 이유!

AI 기술이 너무 빨리 발전해서 많은 사람이 직업이 없어질까 봐 걱정해요 . 하지만 기술적인 일은 AI가 하더라도, 그 도구를 다루는 사람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 똑같은 AI 툴을 써도 누가 만드느냐에 따라 결과물이 달라지죠 .

모든 사람이 '디렉터'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이 핵심이에요 . 어떤 이미지를 기획할지, 어떤 프롬프트를 줄지 결정해야 해요. AI가 수많은 결과물을 뽑아내면, 그중에서 최고의 것을 선택하는 것도 사람의 역할이기 때문이죠 .

AI 챗봇을 만들 때도 노하우가 필요해요. 이 디자이너는 직원 교육용으로 '프롬프트 공식'을 만들었어요 . 가장 기본적인 것은 '페르소나 공식'이에요 . 예를 들어, 그냥 시키는 게 아니라 "너는 100만 유튜버 전문 기획자야"처럼 역할을 명확하게 부여하는 것이죠 . AI는 자신이 100만 유튜버 수준의 결과물을 내야 한다고 인식해서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냅니다 . 이러한 노하우가 담긴 책도 베스트셀러 7위에 올랐다고 해요 .

AI는 젊은 사람만 잘 다룰까요? 60대 아버지가 심리 상담 봇을 만든 이야기!

AI는 젊은 사람들만 잘 다룬다고 생각하기 쉬워요. 하지만 오히려 나이 있으신 분들이 AI와 시너지를 내면 어마어마한 결과를 만들 수 있다고 해요 . 컴퓨터 프로그램은 기능이 여러 개라 배우기 어렵지만, AI는 '대화'로 명령하면 끝이기 때문이죠 .

이 디자이너의 아버지(예순)도 AI를 정말 잘 다룬다고 합니다 . 아버지는 오랜 시간 심리학을 하셨는데, ai 봇 만드는 법을 배우고 심리상담 봇을 여러 개 만드셨대요 . 심지어 이걸 활용해서 새로운 사업도 구상하고 계시다고 하죠 . 지금은 디지털 노마드로 해외여행까지 다니신대요 .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분들이 AI를 만나면 훨씬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예시예요 . AI는 나이를 불문하고 누구나 새로운 사업 기회를 만들 수 있는 도구인 셈이죠.

마지막 질문! AI를 가장 쉽게 시작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AI가 너무 많고 헷갈려서 시작이 막막한 분들이 많을 거예요 . 그래서 이 디자이너는 AI를 모르는 분들도 쉽게 쓸 수 있는 AI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고 해요 . 디자인도, 기획도 한 프로그램에서 끝내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이래요 .

AI를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해 올해 하반기 핫했던 ai 트렌드를 정리한 전자책도 만들었대요 . AI를 잘 활용하는 방법과 노하우, 프롬프트 공식 등을 담은 가이드와 전자책까지 구독자들에게 특별히 공유해 준다고 하니, AI 공부를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기회가 될 거예요 .

AI는 이제 피할 수 없는 도구예요. 이 디자이너처럼 AI를 활용해서 생산성을 높이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만들 수 있답니다 .

분야
추천 AI
특징
텍스트/대화
GPT, 제미나이 3
역할 부여(봇) 시 성능 극대화됨
이미지 합성
나노바나
사람 모델 제외한 모든 합성 및 디자인에 강함
모델 이미지
미드저니
여성 모델 등 인물 이미지 제작에 유리함
영상 제작
클링
제품 내 텍스트가 깨지지 않고 일관성 유지
영상/남성 모델
그록
잘생긴 남성 모델 이미지 제작에 강함
올인원 워크스페이스
젠스파크
이미지, 영상, 코딩, 엑셀, PPT 제작을 하나로 통합

추천 글